|랜드로버 레인지로버 5세대 4.4 P530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2022년 11월식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4.4 P530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모델을 판매합니다.
1970년에 처음 나온 레인지로버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넓은 실내공간, 뛰어난 주행 성능으로 '사막의 롤스로이스'
라고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아온 차량이다. 먼저 올 뉴 레인지로버의 외관은 이음새와 경계를 최소화해 모던함을
강조했다.

차량 패널 사이의 간격인 셔트 라인은 이전 세대와 비교해 절반으로 줄었고, 히든 웨이스트 피니셔 적용으로
도어와 유리는 같은 재질처럼 매끈하게 이어졌다. 그 결과 0.30Cd라는 낮은 공기저항계수를 달성했다.
차량 전면에는 빔 범위가 최대 500m에 달하는 고화질 디지털 LED 헤드라이트가 탑재됐다.

D350 모델에는 최신 MHEV 시스템이 적용된 강력하고 효율적인 인제니움 3.0리터 I6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D350 엔진의 최고 출력은 350PS, 최대 토크는 71.4kg·m이며 0-100km/h 가속 시간은 6.1초다. P530 모델은
브랜드 최초로 최고 출력 530PS, 4.4리터 V8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부드럽고 강력한 성능으로 온로드는 물론
극한의 오프로드에서도 탁월한 주행 역량을 선보인다.

올 뉴 레인지로버는 기존 모델 대비 75mm 더 길어진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레인지로버 최초로 7인승 모델도
출시됐다. 또 3열 시트는 앞 좌석 대비 41mm 더 높아졌고, 레그룸도 864mm에 이른다. 올 뉴 레인지로버는 이전
모델보다 주행 성능도 개선됐다. 아울러 올 뉴 레인지로버에는 알루미늄 등 특수 합금이 80% 넘게 포함된
MLA-플렉스 아키텍처가 최초로 적용돼 견고함이 강화됐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올 뉴 레인지로버 출시와 함께 보증기간, 긴급출동 서비스, 사고수리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 등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된 '플래티넘 케어' 서비스 프로그램도 출시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올 뉴 레인지로버는 지난 50여 년간 축적해온 랜드로버의 역사와 고급스러움이
결합된 모델"이라고 말했다.